Huawei-Mate-20-Review-001

화웨이 Mate 20 리뷰: 압도적인 배터리와 강력한 성능을 갖춘 대화면 스마트폰

Huawei-Mate-20-Review-001

화웨이 Mate 20 리뷰: 압도적인 배터리와 강력한 성능을 갖춘 대화면 스마트폰

화웨이 Mate 20, Pro 모델의 대안이 될 수 있을까?

화웨이 Mate 20 Pro는 출시 당시 강력한 성능과 3D 얼굴 인식, 트리플 카메라 시스템을 앞세워 많은 관심을 받았다. 하지만 프리미엄 모델의 높은 가격이 부담스럽다면 어떨까? 화웨이는 핵심 성능을 유지하면서 일부 기능을 조정한 일반 모델, Mate 20을 선보였다.

Mate 20은 Mate 20 Pro보다 화면이 더 크고, 두 모델 모두 동일한 Kirin 980 프로세서를 탑재했다. 대신 디스플레이는 AMOLED가 아닌 LCD를 사용하며, 3D 얼굴 인식과 디스플레이 내장형 지문 인식 기능은 제외됐다. 충전 속도 역시 Pro 모델의 40W 초고속 충전보다 낮은 22.5W를 지원한다.

그렇다고 Mate 20의 매력이 사라지는 것은 아니다. 넓은 화면과 강력한 프로세서, 뛰어난 배터리 지속 시간은 이 제품을 충분히 매력적인 플래그십 스마트폰으로 만들어 준다. 그렇다면 몇 가지 기능을 포기할 만한 가치가 있을까?

1. 디자인: 크고 넓지만 프리미엄 감각은 유지

화웨이 Mate 20은 한 손으로 편하게 다루기에는 다소 큰 스마트폰이다. 특히 기기 폭이 넓어 손이 작은 사용자라면 조작이 불편할 수 있다. 하지만 그만큼 넓은 화면을 제공하므로 동영상 감상이나 웹 브라우징을 즐기는 사용자에게는 장점이 된다.

후면 디자인은 색상에 따라 다른 매력을 보여 준다. 특히 미드나이트 블루 모델에는 미세한 질감이 들어간 유리 소재가 적용됐다. 일반적인 유리 후면보다 지문이 덜 묻고 손에서 쉽게 미끄러지지 않는다는 점도 실용적이다. 이 밖에도 화웨이 특유의 그라데이션 색상과 블랙 모델이 제공된다.

Mate 20 Pro와 달리 지문 인식 센서는 후면에 배치됐다. 화면 아래에 센서를 넣는 방식은 아니지만, 인식 속도가 빠르고 손가락을 가볍게 대는 것만으로도 잠금을 해제할 수 있다.

전원 버튼과 볼륨 버튼은 오른쪽 측면에 모여 있으며, 금속 소재의 버튼은 눌렀을 때 명확한 피드백을 제공한다. 상단에는 적외선(IR) 송신기가 있어 전용 리모컨 앱과 함께 TV 등 호환 기기를 제어할 수 있다.

또 다른 장점은 3.5mm 이어폰 잭이다. 유선 이어폰을 별도의 어댑터 없이 연결할 수 있어 편리하다. 하단에는 USB-C 포트와 스피커가 배치되어 있다.

방수 기능도 지원한다. Mate 20은 IP68 등급을 갖춰 특정 조건에서 물에 잠기는 상황을 견딜 수 있도록 설계됐다. 다만 실제 방수 성능은 사용 환경과 기기의 상태에 따라 달라질 수 있다.

  • 크기: 158.2 × 77.2 × 8.3mm
  • 무게: 188g
  • 지문 인식: 후면 센서
  • 연결 단자: USB-C, 3.5mm 이어폰 잭
  • 기타 기능: 적외선 송신기, IP68 방수·방진

2. 디스플레이: AMOLED는 아니지만 밝고 넓은 화면

Mate 20에는 6.5인치 LCD 디스플레이가 탑재됐다. 해상도는 FHD+급인 1080 × 2244픽셀이며, 화면 비율은 18.7:9다. Mate 20 Pro보다 가로 공간이 넓어 사진과 동영상, 웹페이지를 볼 때 여유로운 화면을 제공한다.

전면에는 작은 물방울 모양 노치가 적용됐다. Pro 모델에 들어가는 복잡한 3D 얼굴 인식 시스템이 빠진 덕분에 노치의 크기를 줄일 수 있었고, 그 결과 화면이 전면을 차지하는 비율은 88.1%에 달한다. 화면 주변의 베젤이 얇아 실제로는 커다란 디스플레이를 손에 들고 있는 듯한 느낌을 준다.

LCD라는 점이 아쉽게 느껴질 수 있지만, 밝기 성능은 인상적이다. RGBW 방식의 패널은 일반적인 RGB 구성에 흰색 서브픽셀을 추가해 밝은 화면을 구현하고, 흰색을 표시할 때 전력 효율을 높이는 데도 도움을 준다.

측정된 최대 밝기는 약 752니트로, 야외에서도 화면을 비교적 쉽게 확인할 수 있는 수준이다. 최저 밝기는 약 1니트까지 낮아져 어두운 환경에서도 사용하기 편하다. 명암비 역시 LCD 패널 기준으로 양호한 편이다.

눈의 피로를 줄이기 위한 Eye Comfort 기능과 주변 조명에 맞춰 화면의 화이트 밸런스를 조절하는 Natural Tone 기능도 제공한다.

물론 LCD가 AMOLED보다 무조건 나쁜 것은 아니지만, 검은색 표현과 색상의 깊이에서는 AMOLED 패널이 더 매력적으로 느껴질 수 있다. Mate 20의 화면은 크고 밝다는 강점이 있지만, 최상급 플래그십 디스플레이를 기대하는 사용자에게는 아쉬움이 남는다.

3. 소프트웨어: 편리해졌지만 완성도에는 아쉬움

Mate 20은 Android 9 Pie 기반의 EMUI 9.0을 탑재했다. 화웨이의 사용자 인터페이스는 아이콘 디자인과 일부 제스처, 검색 방식 등에서 iOS와 유사한 요소를 보여 준다.

이전 버전과 비교하면 인터페이스가 한층 정돈됐고, 자주 사용하는 앱 내부의 주요 버튼을 화면 아래쪽에 배치해 큰 화면에서도 손이 닿기 쉽게 개선했다. 전반적인 조작도 비교적 부드럽게 이루어진다.

제스처 내비게이션도 지원한다. 화면 아래에서 위로 쓸어 올리면 홈 화면으로 돌아가고, 위로 쓸어 올린 뒤 잠시 멈추면 최근 실행한 앱을 확인할 수 있다. 화면 좌우 가장자리에서 안쪽으로 밀면 뒤로 가기 기능이 실행된다.

이 방식은 익숙해지면 편리하지만, 일부 전환 과정에서 움직임이 매끄럽지 않게 느껴지거나 최근 앱 화면을 불러오는 동작이 기대만큼 자연스럽지 않을 때도 있다.

어두운 환경에서 유용한 다크 모드도 제공한다. 설정에서 인터페이스 색상을 어둡게 바꾸면 야간에 화면을 볼 때 눈부심을 줄이는 데 도움이 된다.

다만 소프트웨어 업데이트 측면에서는 불확실성이 남는다. 장기적인 업데이트 지원을 중요하게 생각한다면 구매 전에 해당 기기의 실제 지원 가능 여부와 현재 이용할 수 있는 소프트웨어 버전을 확인하는 것이 좋다.

4. 성능: Kirin 980으로 플래그십다운 처리 능력

Mate 20의 가장 큰 장점 중 하나는 성능이다. Mate 20 Pro와 동일한 Kirin 980 프로세서를 탑재해 핵심적인 처리 능력에서는 타협하지 않았다.

Kirin 980은 7nm 공정으로 제작된 칩셋으로, 당시 안드로이드 플래그십 시장에서 주목받던 프로세서다. 이전 세대의 10nm급 칩셋보다 높은 성능과 전력 효율을 목표로 설계됐다.

일반적인 앱 실행과 멀티태스킹은 물론, 다양한 작업에서도 충분히 빠른 반응을 보여 준다. 당시 널리 사용되던 Snapdragon 845와 비교해 경쟁력 있는 성능을 제공했으며, 설정에서 성능 모드를 활성화하면 처리 능력을 더욱 적극적으로 활용할 수 있다.

다만 당시 애플의 A12 Bionic과 비교하면 일부 성능 테스트에서 차이가 나타났다. 따라서 Kirin 980이 모든 분야에서 경쟁 제품을 압도했다고 보기는 어렵지만, 안드로이드 스마트폰 기준으로는 강력한 칩셋이었다.

저장 공간은 기본 128GB로 넉넉한 편이다. 또한 화웨이가 도입한 nanoSD 메모리 카드도 지원한다. nanoSD 카드는 nano-SIM과 비슷한 크기라는 특징이 있지만, 당시에는 지원 제품이 제한적이라는 단점이 있었다.

듀얼 SIM을 사용하거나 nano-SIM 하나와 nanoSD 카드 하나를 함께 사용하는 방식으로 구성할 수 있다. 다만 메모리 확장을 계획하고 있다면 nanoSD 카드의 구매 가능성과 가격을 먼저 확인하는 편이 좋다.

5. 카메라: 초광각과 망원까지 갖춘 트리플 카메라

Mate 20의 후면에는 세 개의 카메라가 배치되어 있다. 일반적인 촬영부터 넓은 풍경, 멀리 있는 피사체까지 다양한 상황에 대응할 수 있는 구성이 특징이다.

  • 메인 카메라: 1,200만 화소, f/1.8
  • 초광각 카메라: 1,600만 화소, f/2.2, 17mm 환산 초점 거리
  • 망원 카메라: 800만 화소, f/2.4, 2배 광학 줌

Mate 20 Pro와 비교하면 카메라 하드웨어의 수준은 한 단계 낮지만, 초광각과 망원 카메라를 모두 갖췄다는 점에서 활용도는 높다. 풍경 사진을 넓게 담거나 피사체를 조금 더 가까이 촬영하는 등 다양한 구도를 선택할 수 있다.

사진 품질: 무난하지만 최상급 수준에는 미치지 못한다

실제 촬영 결과는 전반적으로 준수하지만, 당시 최고 수준의 카메라 스마트폰과 비교하면 아쉬운 부분이 있다. 특히 사진 전체에 인위적인 샤프닝이 강하게 적용되는 경향이 눈에 띈다.

샤프닝은 사진의 윤곽을 선명하게 보이도록 만드는 처리지만, 지나치게 강하면 질감이 부자연스럽거나 세부 표현이 거칠게 보일 수 있다. Mate 20에서는 이러한 현상이 여러 사진에서 나타났다.

밝은 부분과 어두운 부분을 동시에 표현하는 다이내믹 레인지 역시 경쟁 제품 중 가장 뛰어난 카메라들과 비교하면 부족한 편이다. 따라서 카메라 성능만을 최우선으로 생각한다면 Mate 20이 최고의 선택이라고 단정하기는 어렵다.

반면 인물 사진과 배경 흐림 기능은 활용할 만하다. Mate 20에는 인물 모드와 조리개 모드가 마련되어 있다. 인물 모드는 사람을 촬영하는 데 초점을 맞추며, 조리개 모드는 사람뿐 아니라 다양한 사물에도 배경 흐림 효과를 적용할 수 있다.

조리개 모드에서는 배경 흐림의 강도를 조절할 수 있다는 장점도 있다. 인물과 배경을 분리하는 결과가 비교적 자연스럽게 나오는 경우도 있어, 메인 카메라의 한계를 보완할 수 있는 기능이다. 다만 사람이 아닌 사물을 촬영할 때는 결과가 일정하지 않을 수 있다.

동영상: 흥미로운 AI 기능, 아쉬운 안정화

동영상은 최대 4K 해상도와 30fps로 촬영할 수 있다. 4K 60fps 녹화는 지원하지 않는다.

AI 기반의 특수 촬영 기능도 제공한다. AI 컬러 모드에서는 피사체의 색상을 유지하면서 배경을 흑백으로 표현할 수 있고, AI 배경 흐림 모드에서는 피사체를 선명하게 유지하면서 주변 배경을 흐릿하게 만들 수 있다. 이러한 기능은 영상에 색다른 분위기를 더할 때 유용하다.

21:9 비율의 시네마틱 1080p 녹화도 지원해 와이드스크린 스타일의 영상을 만들 수 있다.

하지만 실제 영상 품질은 최상급 플래그십에 미치지 못한다. 카메라를 움직일 때 화면 가장자리에서 왜곡이나 흔들림이 눈에 띄며, 연속 자동 초점도 최고 수준의 경쟁 제품만큼 빠르거나 정확하지 않다.

사진 촬영의 다재다능함은 장점이지만, 안정적인 영상 촬영까지 중요하게 생각한다면 이 부분을 고려할 필요가 있다.

6. 음질: 스테레오 스피커는 있지만 출력이 부족하다

Mate 20은 하단 스피커와 통화용 수화부를 활용하는 스테레오 오디오 구성을 갖췄다. 하지만 음질은 동급 플래그십 스마트폰과 비교해 크게 인상적이지 않다.

최대 음량이 충분히 크지 않고, 저음 표현도 다소 얇게 들린다. 하단 스피커에 비해 수화부에서 나오는 소리가 약해 스테레오 효과도 뚜렷하지 않다.

반면 3.5mm 이어폰 잭이 있다는 점은 확실한 장점이다. 유선 이어폰을 바로 연결할 수 있어 별도의 어댑터를 준비할 필요가 없다.

통화 품질은 양호하다. 수화부의 음성이 선명하고 음량도 충분해 주변이 시끄러운 환경에서도 상대방의 목소리를 비교적 쉽게 들을 수 있다. 상대방에게 전달되는 음성 역시 특별한 문제 없이 깨끗한 편이다.

7. 배터리: Mate 20의 가장 강력한 장점

Mate 20의 가장 인상적인 부분은 배터리 지속 시간이다. 4,000mAh 배터리와 전력 효율을 고려한 LCD 패널의 조합이 뛰어난 결과를 만들어 냈다.

테스트에서 Mate 20은 14시간 26분의 배터리 사용 시간을 기록했다. 이는 당시 주요 플래그십 스마트폰과 비교해 매우 뛰어난 결과였다.

비교를 위해 당시 측정된 일부 기기의 결과를 살펴보면 다음과 같다.

  • Huawei Mate 20: 14시간 26분
  • Apple iPhone XS Max: 9시간 34분
  • Samsung Galaxy Note9: 8시간 56분
  • OnePlus 6T: 9시간 52분

실제 사용 시간은 화면 밝기와 앱 사용량, 네트워크 환경에 따라 달라지지만, 일반적인 사용 패턴에서는 충전 한 번으로 이틀 가까이 사용할 가능성도 있다. 하루 사용 후 배터리가 부족해지는 경우가 많은 스마트폰 시장에서 상당한 경쟁력이다.

충전 속도도 괜찮다. 제품에는 최대 22.5W 출력을 지원하는 SuperCharge 충전기가 제공되며, 테스트에서는 완전 충전에 약 1시간 38분이 걸렸다.

Mate 20 Pro의 40W 충전만큼 빠르지는 않지만, 4,000mAh 배터리를 충전하는 데 걸리는 시간으로는 충분히 만족스러운 수준이다.

다만 무선 충전은 지원하지 않는다. 무선 충전 패드를 자주 사용하는 사용자라면 이 점을 구매 전에 고려해야 한다.

8. 가격과 대안: Pro보다 저렴하지만 여전히 고가

Mate 20의 주요 매력은 Pro 모델보다 낮은 가격으로 비슷한 핵심 성능을 경험할 수 있다는 점이다. 출시 당시 가격은 약 800유로로, Mate 20 Pro보다 약 200유로 저렴했다. 동시에 화면 크기는 더 커 대화면을 선호하는 사용자에게 유리했다.

하지만 가격이 여전히 플래그십 수준이었던 만큼 경쟁 제품과의 비교는 중요하다.

당시 대안으로는 iPhone XR, Samsung Galaxy S9, Google Pixel 3 등을 고려할 수 있었다.

iPhone XR은 카메라와 전반적인 처리 성능, 장기적인 소프트웨어 지원 측면에서 매력적이었다. Galaxy S9은 상대적으로 компакт한 크기와 뛰어난 Super AMOLED 디스플레이를 강점으로 내세웠다. Google Pixel 3는 카메라 품질과 매끄러운 소프트웨어 경험이 돋보였다.

반면 이들 제품은 Mate 20만큼 긴 배터리 지속 시간을 제공하지 못했다. 따라서 어떤 기능을 가장 중요하게 생각하느냐에 따라 선택이 달라질 수 있다.

9. 결론: 배터리와 성능을 중시한다면 매력적인 선택

화웨이 Mate 20은 넓은 화면과 강력한 프로세서, 뛰어난 배터리 지속 시간을 갖춘 대화면 플래그십 스마트폰이다. 특히 배터리 테스트에서 기록한 14시간 26분이라는 결과는 당시 기준으로 매우 인상적이며, 실제 사용에서도 긴 사용 시간을 기대할 수 있다는 점이 큰 장점이다.

Kirin 980 프로세서와 128GB 저장 공간도 충분한 경쟁력을 제공한다. 초광각과 망원 카메라를 포함한 트리플 카메라 시스템, 3.5mm 이어폰 잭, 적외선 송신기 같은 실용적인 기능도 갖췄다.

물론 단점도 분명하다. LCD 디스플레이는 밝기는 뛰어나지만 AMOLED 특유의 깊은 색감과 검은색 표현에는 미치지 못한다. 카메라의 과도한 샤프닝과 아쉬운 동영상 안정화, 출력이 부족한 스피커도 개선이 필요한 부분이다. 무선 충전이 빠져 있고 향후 소프트웨어 업데이트 지원도 불확실하다는 점 역시 고려해야 한다.

결국 Mate 20은 최고 수준의 카메라나 디스플레이보다 배터리 지속 시간과 처리 성능, 넓은 화면을 우선하는 사용자에게 적합한 스마트폰이다. 이 세 가지 요소가 구매 기준에서 가장 중요하다면 여전히 매력적인 제품이지만, 카메라와 디스플레이 품질을 최우선으로 생각한다면 다른 플래그십 모델도 함께 비교하는 것이 좋다.

장점과 단점 요약

장점

  • 한 번 충전으로 이틀 가까이 사용할 수 있는 뛰어난 배터리 지속 시간
  • 당시 안드로이드 플래그십급 성능을 제공하는 Kirin 980
  • 넉넉한 128GB 내장 저장 공간
  • 넓고 밝은 6.5인치 디스플레이
  • 초광각과 2배 광학 줌을 지원하는 트리플 카메라
  • 3.5mm 이어폰 잭과 적외선 송신기 지원

단점

  • 가격 대비 카메라 성능이 최고 수준은 아님
  • AMOLED 패널보다 색감과 검은색 표현에서 아쉬운 LCD
  • 4K 60fps 동영상 녹화 미지원
  • 스피커 음량과 저음 표현이 부족함
  • 무선 충전 미지원
  • 제스처 내비게이션의 완성도가 다소 부족함
  • 장기적인 소프트웨어 업데이트 지원이 불확실함

총평: Huawei Mate 20은 배터리와 성능을 중심으로 완성도를 높인 대화면 스마트폰이다. 카메라와 디스플레이에서 일부 타협이 필요하지만, 긴 사용 시간과 안정적인 일상 성능을 중요하게 생각하는 사용자라면 충분히 관심을 가질 만하다.

Categories:

,

Tags:

Leave a Reply

Your email address will not be published. Required fields are marked *